활용 사례

Daisy 활용 사례

어떤 격자도 제대로 다루지 못했던 불규칙한 주기부터, 추측이 아니라 세어보고 싶은 증상 패턴, 숫자를 들고 가고 싶은 진료까지. 이미 당신이 기록하고 있는 방식에 Daisy가 어떻게 맞는지 보세요.

불규칙함은 오류가 아닙니다

예측한 길이를 지나도 주기는 끝나지 않습니다. 하루가 지날 때마다 더 부드러운 꽃잎이 하나씩 더해지고, 앱은 주기가 아직 진행 중이라고 말합니다. 의학적으로 뭔가 잘못됐다고 암시하는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주기는 원래 변합니다. 그 변동을 결함처럼 다루는 앱은 당신의 몸에 대해 사실이 아닌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당신을 드러내지 않는 알림

은밀한 알림이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모든 알림의 제목은 그냥 "daisy"이고, 본문은 기다리는 것이 있다는 말만 합니다. 홈 화면 위젯도 같은 규칙을 따르며, 매일 먹는 약도 휴대폰에 이름을 드러내지 않은 채 알림을 울릴 수 있습니다.

하루 한 번의 탭

꽃잎을 누르면 출혈이 있던 날이 기록되고, 다시 누르면 취소됩니다. 여기 적은 어떤 것도 확정이 아니며, 앱이 쓸모 있어지기 전에 채워야 할 양식도 없습니다.

그날의 나머지는 한 화면에

꽃잎을 길게 누르면 양, 분비물, 증상, 기분, 컨디션, 관계, 그리고 비공개 메모가 열립니다. 화면 하나뿐이고 메뉴는 없습니다. 증상은 자신의 말로 추가할 수 있고 — 무료 플랜에서 세 개, Premium이면 최대 열두 개까지 — 쓰지 않는 항목은 숨길 수 있습니다.

정말로 보이는 단계

월경기, 난포기, 배란기, 황체기가 꽃잎 자체에 색으로 나타납니다. 범례 속에 묻히는 대신 주기의 모양이 한눈에 읽힙니다.

예측은 하나의 기간으로

다음 생리와 가임기는 확실한 척하는 단 하나의 날짜가 아니라 기간으로 표시되고, 매일 알아둘 만한 것이 하나씩 뜹니다 — 처방이 아니라 가벼운 권유입니다.

Daisy는 달력 격자가 없는 생리·월경 주기 트래커입니다. 주기의 하루하루가 꽃잎이고, 톡 누르기만 하면 기록됩니다. 예측도 단계도 통계도 진료용 요약도 휴대폰 안에 남고, 만들 계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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